본문바로가기 글자 크게 글자 원래대로 글자 작게
  • 홈으로
  • 회원가입
  • 사이트맵
  • #
 
우리학교일정 일정 더보기
이전달 일정    2022.08    다음달 일정
매혹적인 다알리아에 얽힌 이야기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Jul 8, 2021
조회수
329
URL복사

다알리아(달리아) 꽃에 얽힌 이야기

20210413_113904.jpg

나폴레옹의 첫 황후  조세핀은 정원에
여러가지의 다알리아를 수집해 놓고
 
다알리아 꽃이 활짝 피면
파티를 열었을 정도로 그 사랑이 대단했다.
혹여 아름다운 다알리아를 도둑맞을까 봐
매일 정원을 나와 다알리아를 세어보고
급기야 정원사를 들여 다알리아를 지키게 했다


20210630_155040.jpg

파티에서 조세핀의 다알리아를 본 어느 귀부인이
정원사를 매수해 다알리아를 빼돌려
자신의 정원에 심었고,
꽃이 필 때 파티를 열어 다알리아를 자랑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조세핀은
귀부인을 멀리 귀향 보내고
정원사 집안을 몰락시켜버렸다


20210630_155048.jpg

정원사는 조세핀에게 한마디 남겼다
아무리 아름다운 다알리아라 해도
정원이나 뜰에 갇혀 핀다면 행복한 꽃이 아니다
부자나 가난한 사람이나 모두에게 보이며
세상구경하는 다알리아야말로
진정으로 행복한 꽃이라고 했답니다.

20210413_113538.jpg

 

카카오스토리 공유 네이버 공유 페이스북 공유 트위터 공유
목록
새글[0]/전체[26]
 번호 제목 등록인 등록일 조회수 첨부
26 5월의 꽃들.. 관리자 May 27, 2022 84
25 겹겹이 예쁜 꽃잎, 다알리아 관리자 May 23, 2022 92
24 허브나라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관리자 May 13, 2022 106
23 꽃잔디 길 관리자 May 12, 2022 103
22 5월, 과실수는 얼마나 컸을까요? 관리자 May 12, 2022 109
21 화단 가꾸기 관리자 Apr 7, 2022 130
20 매혹적인 다알리아에 얽힌 이야기 관리자 Jul 8, 2021 329
19 새싹 관찰장 관리자 May 14, 2021 320
18 딸기가 좋아 관리자 May 11, 2021 331
17 봄비 내리는 연못의 촉촉한 풍경 관리자 May 4, 2021 331
1 | 2 | 3
목록
  •  현재접속자 : 0명
  •  오늘접속자 : 41명
  •  총 : 6,970,004명